부림한방병원 시절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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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제민한의원 작성일10-02-17 12:50 조회9,698회 댓글0건본문
대구에서 첫 직장을 가졌던 병원 입니다.
입원 베드 160 병상의
아담한 병원입니다.
앞에는 한방병원이 있고 뒤에는 요양병원이 있어서 양한방 협진 환자가 유독 많았던 곳입니다.
지금
생각해 보면, 그 시절이 참 재미 있었던 것 같습니다.
지하 침구실 부터 지상 외래 진료실, 3,4층 입원 병동, 5층에 있는
탕전실까지..
하루 종일 왜 그렇게 뛰어 다녔었는지 모릅니다^^

< 앞 건물이
한방병원이구요, 뒷 건물이 요양병원 입니다. >
요즘도 가끔씩 병원 식구들 한테 문자와 전화를 걸고 받곤
합니다.
얼마전엔 윤정씨가 보험청구 관련으로 전화를 주셨네요^^
(전 결혼한다는 전화인 줄 알았어요^^)
암튼,,
그 시절이 한 번씩 떠오르네요~
순아씨, 샛별씨, 윤선숙간호사, 김효경간호사,
최경숙간호사 등등,, 한방내과1팀 화이팅~!

< 얼마전에
가보니, 가운데 '한방' 이란 글자 대신 '요양'이란 글자로 바꾸었네요 ^^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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